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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새벽의달리 | 2010/11/06 03:34 | 트랙백 | 덧글(19)

태준식, <당신과 나의 전쟁> 티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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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만으로도 기대된다! 쌍용을 어떤 시각으로 담아냈을지.


(...역시나 HD는 무지 깔끔하군...부럽당...)

by 새벽의달리 | 2009/12/02 13:31 | Filmo | 트랙백 | 덧글(0)

나폴레옹의 엘바 섬 탈출 이후 파리 입성까지 (펌)

[Les titres du journal officiel Le Moniteur Universel en Mars 1815]
[1815년 3월, 일간 "르 모니뙤르 유니베르셀" 지(紙)에 게제된 헤드라인]

L'anthropophage est sorti de son repaire.
식인귀, 소굴을 빠져나가다.

L'ogre de Corse vient de débarquer au Golfe Juan.
[코르시카 산(産) 오거], 후앙 만(灣)에 상륙.

Le tigre est arrivé a Gap.
호랑이, 가프에 당도.

Le monstre a couché à Grenoble.
괴물, 그랑노블르에서 숙영을 취하다.

Le tyran a traversé Lyon.
폭군, 벌써 리옹을 지나다.

L'usurpateur a été vu à soixante lieues de la capitale.
강탈자, 수도로부터 180마일 밖에서 목격.

Bonaparte s'avance à grands pas, mais il n'entrera jamais dans Paris.
보나파르트, 빠르게 전진해 오나, 빠리 입성은 결코 없을 듯.

Napoléon sera demain sous nos remparts.
내일, 나폴레옹 빠리 입성 예정.

Bonaparte L'Empereur est arrivé à Fontainebleau.
황제 보나파르트, 퐁텐블로 도착

Sa Majesté Impériale et Royale a fait hier au soir son entrée dans son château des Tuileries au milieu de ses fidèles sujets.
[높고도 귀하신 황제 폐하]께서 충성스런 백성들이 운집한 뛸르리 궁에서 지난 밤을 보내시다.



http://gmajesty.egloos.com/1307367

by 새벽의달리 | 2009/11/23 23:07 | Informo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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