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홈플러스 앞에서 열린 이랜드 400일 문화제에 갔다.
국회의사당 쪽에서 열린 기륭 문화제도 갔다. 단식 50일째.
꽤 길게 썼지만, 뭐가 문젠지 글을 올리는 순간 날아가 버려서, 허탈감과 피곤함에 자고 싶다는 생각만 앞선다.
국회의사당 쪽에서 열린 기륭 문화제도 갔다. 단식 50일째.
꽤 길게 썼지만, 뭐가 문젠지 글을 올리는 순간 날아가 버려서, 허탈감과 피곤함에 자고 싶다는 생각만 앞선다.
at 2008/08/02 02:45
태그 : 이랜드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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